올들어 콘텐츠 유통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는 신세계I&C(대표 권국주)가 교육용 타이틀 시장에 뛰어든다.
신세계I&C는 최근 교육용 타이틀 개발전문업체인 (주)웹인터내셔널과 제휴, 공동으로 타이틀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신세계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계기로 해외에서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을 겨냥해 「코리아 태권도」라는 타이틀 개발에 착수했다. 신세계는 『현재 이 작품의 베타버전이 개발된 상태이며 올 가을경 완성판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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