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미국)=김홍식 기자】 세계 최대의 게임전시회인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30일(우리시간 31일 새벽) 폐막됐다.
국내에서는 한국PC게임개발사연합회와 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가 각각 공동부스를 마련하고 SKC, 하이콤, 지오이월드, 판타그램등이 개별 부스를 마련해 참여하는 등 사상 최대규모인 30여 업체가 자사 및 협력사 제품 50여종을 출품, 해외시장 개척에 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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