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정장호)는 국무총리실,행정자치부,정보통신부등 중앙정부부처와 공동으로 전국 각 지역의 Y2k문제 인식제고와 대응촉진을 위해 20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을순회하면서 개최한 Y2k세미나에 1천5백여명이 참가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일 대구, 경북지역을 시작으로 22일 울산, 경남지역,26일 대전, 충청지역,28일 춘천, 강원지역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지방행정,교육관련 공무원들과 병원,학교,민간기업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정보통신진흥협회는 6월 1일 서울 종합전시장(KOEX)에서 마지막 세미나를 개최하고 26일에는 지금까지 개최한 전국 순회세미나 결과 정리와 정부 및 업계의 문제대응을 진단하는 종합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