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정장호)는 국무총리실,행정자치부,정보통신부등 중앙정부부처와 공동으로 전국 각 지역의 Y2k문제 인식제고와 대응촉진을 위해 20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을순회하면서 개최한 Y2k세미나에 1천5백여명이 참가하는 등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일 대구, 경북지역을 시작으로 22일 울산, 경남지역,26일 대전, 충청지역,28일 춘천, 강원지역에서 각각 개최됐으며 지방행정,교육관련 공무원들과 병원,학교,민간기업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정보통신진흥협회는 6월 1일 서울 종합전시장(KOEX)에서 마지막 세미나를 개최하고 26일에는 지금까지 개최한 전국 순회세미나 결과 정리와 정부 및 업계의 문제대응을 진단하는 종합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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