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그동안 진행해온 삼성그룹내 Y2k문제를 내년 상반기까지는 완료한다는 목표아래 「Y2k지원팀」을 사장 직속기구로 출범시켰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월 국내업계에선 처음으로 Y2k솔루션 센터를 설립하는 등 2000년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온 이 회사는 솔루션센터와는 별개로 이번에 Y2k지원팀을 조직, 삼성그룹내 관계사들의 Y2k 해결을 위한 기술지원 및 진척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기로 했다.
Y2k지원팀의 윤재철 상무는 『이번에 추진하는 Y2k지원팀에서는 2000년 문제진단 및 대책수립 자문, 현황파악, 방법론 정립, 문제해결 툴 활용등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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