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미디어100사가 최근 한국법인을 설립, 국내에 직접 진출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미디어100사는 최근 자본금 5천만원으로 「미디어100코리아」를 별도 법인으로 설립하고 초대 대표이사로 비디오그래픽스 영업담당 이사를 지낸 김혜영씨(35)를 선임했다.
미디어100코리아는 이에 따라 국내 비선형 편집기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기존 대리점인 포인트비젼, 씨너지코리아 외에 4, 5개의 지방대리점을 추가로 확보하고 하반기에는 대리점과 공동으로 수요처를 대상으로 기술세미나 및 제품 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할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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