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박병윤)은 최근 박세직 월드컵조직위원장, 김상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조지 터너 모토롤러 회장, 차범근 감독, 브라질,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대사관 관계자와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이 선정한 98 월드컵 베스트11」 선정패 전달식을 가졌다. 97년 11월 1일부터 지난 4월 15일까지 응모엽서를 통해 선정된 베스트11에는 브라질의 호나우도를 비롯, 카를로스, 알다이르 등 세 명과 네덜란드의 베르캄프와 반데사르, 프랑스의 지단, 이탈리아의 파누치, 독일의 지게, 스페인의 라울, 우리나라의 홍명보(오른쪽) 등이 선정됐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