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국내 업계 최초로 산업용 모터를 북미시장에 독자상표로 수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현대중공업은 캐나다의 모터 판매업체인 매디슨사로부터 주문받은 2백만달러 상당의 산업용 모터 2천7백만대를 제작, 최근 선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미국 GE사 등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출해 왔으나 지난 86년 모터 생산을 시작한 이래 고유상표로 북미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