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서울국제전기기전이 23일 국내 1백여개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약 2억달러 이상의 구매상담 성과를 보이면서 폐막됐다. 이번 전시회는 내수부진등으로 지난해보다 행사규모가 다소 줄었음에도 해외바이어가 4백명이나 참가해 국내 6백여 업체를 방문하는 등 실질적인 면에서 수출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알찬 수확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사진은 가스개폐기를 전시부스를 들러보는 일본 바이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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