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공급업체인 코리아네트(대표 홍장표)가 네트워크장비 공급을 확대한다.
13일 코리아네트는 최근 미국 마이컴사의 「마라톤 네트웍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어 프랑스 싸젬(SAGEM)사의 네트워크 제품인 「메가박스(MegaBOX)」, 「메가팩(MegaPAC)」장비를 공급하는 등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메가박스」와 「메가팩」장비를 한국신용정보, 한국결제정보, 금융결제원, 데이콤, BC카드, 나래이동통신, 보람은행, 국민은행, 농협, 경희대학교, 용산구청 등 대형 사이트에 공급한 데 이어 최근에는 삼성물산과 LG정유, 조선무역 등 일반기업에도 공급을 개시했다.
이 장비는 멀티프로토콜 라우팅, 프레임 릴레이와 X.25 스위칭, 브리지 기능을 하나의 새시에 통합 지원하며 단일 네트워크 매니지먼트 시스템(NMS)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인터네트워킹 솔루션이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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