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 "브리지 56K"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일반 전화선에서 최대 56k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할 수 있는 노트북 컴퓨터용 데이터팩스 PCMCIA모뎀 「브리지 56K」를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올해초 확정된 56k 모뎀 표준화에 대비해 56k ITU 표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롬(ROM)을 플래시메모리로 채용해 전세계 표준화된 모뎀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록웰사의 메인칩을 장착해 폭넓은 호환성도 갖고 있다.
「브리지 56K」는 또 영상회의 프로토콜인 V.80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하드웨어적인 문제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자체 진단기능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절전용 슬립모드가 지원되는 이 제품은 사용자가 환경을 설정한 상태와 전화번호 등을 보존할 수 있는 메모리를 별도로 채용했으며 플러그 앤드 플레이기능, 오류 수정기능, 데이터 압축기능 등이 기본으로 내장돼 있다.
삼테크는 최근 노트북PC시장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PCMCIA형 주변기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초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5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