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는 IMF시대를 맞아 크기는 작지만 강력한 사운드를 재생하는 40만원대 오디오 마이크로 컴포넌트(모델명 캐비123C)를 실속형으로 소비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정격출력 40W에 앰프, 튜너, 카세트데크, CD플레이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앰프부에는 음악과 분위기에 맞춰 즐길 수 있는 3가지 패턴의 EQ프리세트가 기억돼 있으며 반주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마이크장치가 내장돼 있다.
튜너부에는 FM/AM 30개국의 방송주파수를 기억할 수 있는 프리세트 기억기능을 비롯해 타이머 및 취침예약 기능도 갖추었다. 또 카세트데크부는 전자동 자동왕복기능과 자동테이프 선택기능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녹음 및 재새시 발생하는 테이프 잡음을 감쇄시켜 미세한 음향을 선명하게 재생하는 돌비잡음 감쇄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CD플레이어부에는 무작위 연주기능과 자동편집기능을 지니고 있다.
색상은 젊은층이 좋아하는 블랙과 셰리핑크 2가지로 소비자가격은 47만7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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