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대표 고시연)은 6일 56kbps모뎀의 국제표준인 V.90규격과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존 K56플렉스방식을 동시에 지원하는 모뎀(모델명 GTM-56kpc1)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자네트는 이 모뎀이 록웰사의 칩을 사용한 최초의 V.90 지원제품으로 2MB 플래시메모리를 장착해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제품은 V.90을 지원하는 PC통신 서버뿐만아니라 기존의 K56플렉스를 지원하는 PC통신 서버에도 56kbps 접속이 가능하다.
<배일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