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서방 선진 7개국(G7)과 러시아의 지도자들은 다음달 15∼17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연례 정상회담에서 컴퓨터의 연도인식 오류인 「밀레니엄 버그」 문제를 처음으로 논의할 것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26일 日정부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많은 컴퓨터시스템은 두자리 연도 처리방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장차 「00」으로 처리될 수밖에 없는 2000년을 1900년으로 잘못 인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중대한 문제를 유발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