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보장형 PC」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체인지업PC(4150. 4160) 후속모델로 인텔 펜티엄II 2백66MHz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체인지업PC 3개 모델(4170.4180.4190)을 개발,25일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인텔 2백33MHz CPU를 탑재한 기존 체인지업보다 상위기종으로 개발된 것으로 프론트로딩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탑재하고 PC의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도 하드디스크를교환할수 있는 핫스와프 기능과 열쇠가 없으면 하드디스크드라이브의 분리가 불가능한 캠록기능을 추가했다.또 AGP카드를 탑재해 실감나는 3차원영상 및 게임이 가능하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