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소장 이현석)는 관련업체들의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제작장비 사용을 일반에 개방했다.
현재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는 데이터 입출력 및 이미지 프로세싱 기기,전자출판 및 편집작업을 지원하는 2D장비와 애니메이션 제작용 3D장비,영상물의 편집, 합성 및 레코딩을 위한 비선형 편집기 및 DVD 프리마스터링 장비,비디오 소스나 각종 이미지 처리를 위한 촬영장비 등이며 아직까지 갖추지 못한 오디오 관련장비와 영화제작용 디지털 편집장비도 도입되는 대로 개방할 예정이다.
센터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대상은 멀티미디어 관련 업체나 단체,또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예비 창업자이며 개인일 경우는 센터가 마련한 소정의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다. 센터는 각종 장비가 폭넓게 활용되도록 홈페이지(www.mcc.co.kr)에 장비활용 신청방법,장비목록 및 기능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문의 5832211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