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멀티미디어컨텐트진흥센터(소장 이현석)는 관련업체들의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제작장비 사용을 일반에 개방했다.
현재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는 데이터 입출력 및 이미지 프로세싱 기기,전자출판 및 편집작업을 지원하는 2D장비와 애니메이션 제작용 3D장비,영상물의 편집, 합성 및 레코딩을 위한 비선형 편집기 및 DVD 프리마스터링 장비,비디오 소스나 각종 이미지 처리를 위한 촬영장비 등이며 아직까지 갖추지 못한 오디오 관련장비와 영화제작용 디지털 편집장비도 도입되는 대로 개방할 예정이다.
센터의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대상은 멀티미디어 관련 업체나 단체,또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예비 창업자이며 개인일 경우는 센터가 마련한 소정의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다. 센터는 각종 장비가 폭넓게 활용되도록 홈페이지(www.mcc.co.kr)에 장비활용 신청방법,장비목록 및 기능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문의 5832211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