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한국통신 전무와 김익래 다우기술 대표가 22일 10시 세종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리는 「제43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각각 동탑 산업훈장을 받는다.
또한 신중필 한국통신 1급, 정인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각각 산업포장을 받는 등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 16명과 1개 기업체에 대한 훈포장과 함께 정통부 내외 유공자 2천1백93명과 12개 관서에 장관표창 및 감사장이 수여된다.
근대 정보통신 역사가 시작된 우편제도 도입 1백14주년을 기념하고 국가 정보화 의지를 다지는 이날 기념식에는 배순훈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산하단체, 기업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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