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가 인터넷 푸시기술을 응용한 정보서비스 「라이브캐스트/뉴스 1.5」를 20일 발표했다.
이 정보서비스는 지난 97년 8월부터 네오위즈가 제공한 시범서비스의 기능을 보강한 것으로 동시에 1백만명을 지원할 수 있는 대규모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특히 다른 푸시서비스와는 달리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쉽게 연동되며 다양한 채널변환이 가능하다. 또 네트워크와 메모리 사용량을 최소화함으로써 사용자 시스템의 부담을 덜어준다.
네오위즈는 이 서비스를 모뎀사용자용 인터넷 자동접속프로그램인 「네오위즈 원클릭」과 연동시켜 모뎀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네오위즈 홈페이지(www.livecast.co.kr)에 접속,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된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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