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본 등 외국에서 전량 수입해 사용하던 사진스티커 용지를 국산화한 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인쇄업체인 디티피아(대표 안준석)는 최근 스티커자판기에 사용되는 프린트용지를 자체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스티커자판기용 용지는 일반형, 원형, 타원형, 하트형, 코팅용지 등이며 자체개발한 68종의 모형틀, 2천여종의 밑그림 등도 취급하고 있다.
수입품의 경우 장당 1천원선이나 이 회사의 제품은 장당 2백75원으로 저렴하다.
디티피아는 특히 기존 사진 스티커외에 입체 스티커도 개발을 완료하고 내달중 본격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