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본 등 외국에서 전량 수입해 사용하던 사진스티커 용지를 국산화한 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인쇄업체인 디티피아(대표 안준석)는 최근 스티커자판기에 사용되는 프린트용지를 자체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스티커자판기용 용지는 일반형, 원형, 타원형, 하트형, 코팅용지 등이며 자체개발한 68종의 모형틀, 2천여종의 밑그림 등도 취급하고 있다.
수입품의 경우 장당 1천원선이나 이 회사의 제품은 장당 2백75원으로 저렴하다.
디티피아는 특히 기존 사진 스티커외에 입체 스티커도 개발을 완료하고 내달중 본격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