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본 등 외국에서 전량 수입해 사용하던 사진스티커 용지를 국산화한 업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인쇄업체인 디티피아(대표 안준석)는 최근 스티커자판기에 사용되는 프린트용지를 자체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스티커자판기용 용지는 일반형, 원형, 타원형, 하트형, 코팅용지 등이며 자체개발한 68종의 모형틀, 2천여종의 밑그림 등도 취급하고 있다.
수입품의 경우 장당 1천원선이나 이 회사의 제품은 장당 2백75원으로 저렴하다.
디티피아는 특히 기존 사진 스티커외에 입체 스티커도 개발을 완료하고 내달중 본격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