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탁스가 커넥터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탁스는 최근 노트북PC용 커넥터를 비롯한 커넥터 관련 생산자회사인 아이탁스를 흡수해 개발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회사는 개발력 보강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사용한 신제품 및 시장수요에 부응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해 현재 1백여종에 그치고 있는 제품 종류를 3년후에는 3백∼4백종류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탁스는 이번 아이탁스 흡수에 따라 4개로 늘어난 커넥터 생산공장을 본격 가동해 지난 3월 결산에서 9억4천만엔을 기록한 커넥터사업 매출액을 오는 2001년 3월 결산에서는 20억엔대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