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이 오는 20일부터 실직자들에게 고객센터를 개방하고 5월부터는 PC통신 나우누리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등 실직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나우콤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나우콤 고객센터 「나우 오프라인」을 실직자들에게 정보취득의 장으로 제공하고 각종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실업자를 대상으로 가입비를 면제해주고 6개월간 이용료를 30% 할인해주기로 했다. 요금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실업급여수급증명서를 제시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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