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콜 플러스 점수" 확대

SK텔레콤(대표 서정욱)이 지난 1월분 납부요금부터 이동전화 사용실적에 따라 점수를 매겨 사은품을 증정하는 「콜 플러스 누적점수제」를 연 2회 산정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기존 방식에서 기간에 관계 없이 점수를 누적, 점수별로 보너스를 주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또한 사용요금과 자동차보험료 점수도 1천원당 종전 1점에서 5점으로 확대한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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