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대표 이군희)가 최근 경기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염가 대봉사전」을 이달 26일까지 연장해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세진이 이번에 염가 대봉사전에서 판매하는 모델은 1백40만원대 최저가 제품인 「진돗개 98」 시리즈와 2백90만원대 최고가 모델인 「세종98」 시리즈를 포함한 50여 모델로 다양한 가격대와 성능의 제품을 할인 판매해 사용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이 회사는 또 이번 행사기간 동안 프린터 한정 폭탄세일 행사를 실시해 「HP 870K」 제품을 38만원에, 컬러캠은 16만5천원에 1천대씩 한정판매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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