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자연주의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이 4월18일 부산문화회관에 이어 21일과 22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하와이언 특유의 슬랙키 기타곡 연주와 함께 라틴 색조가 깃든 재즈 피아니스트 빈스 과랄디의 곡들도 연주될 예정이다.
윈스턴의 내한은 이번이 두 번째로 신보음반 「사계」(BMG)의 홍보도 겸하고 있다. 지난 80년부터 계절 연작을 발표하고 있는 윈스턴은 82년에 낸 「디셈버」(12월)로 국내에서 2백만장을 판매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