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계의 감초격 배우인 조 페시와 대니 글로버가 주연한 코미디 영화. 「영건스」 「넥스트 가라데 키드」를 연출했던 크리스토퍼 케인이 감독했다.
낚시광인 조(조 페시 분)와 거스(대니 글러버 분)는 매일 부두 낚시터에서 월척을 노리지만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다. 어느날 두 사나이에게 플로리다 휴양지의 무료숙박권의 행운이 찾아오자 의기투합,낚시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도중에 사기꾼에게 차와 낚싯배를 도난당하는 등 휴가가 순탄치 않다. 조와 거스는 자신들을 속인 사기꾼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일생일대의 월척(2백50만달러)을 낚을 기회를 잡는데...(브에나비스타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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