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연구소(소장 최명선)는 전리층 관측 데이터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시험 제공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전파연구소는 이달부터 서비스하는 데이터가 한반도 상공의 전리층에 대한 임계주파수 및 가상 높이 변화 등으로 원거리 통신, 아마추어 무선통신 등 단파(HF)대 통신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저궤도 위성을 운용하는 사업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웹사이트(http://www.rrl.go.kr)에 접속하면 된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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