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론(대표 배종오)은 초소형 슬림타입의 뉴메릭 무선호출기(삐삐)인 「호크 아이」를 개발, 다음달 중순부터 본격 공급에 나설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삐삐(모델명 NP300N)는 최대 15자까지 표시할수 있는 두줄의 액정표시장치(LCD)를 비롯해 최대 20개(총 4백자)의 메시지 수신기능, 중복 메시지 표시기능, 저전압 경보기능, 수신가능지역 표시기능, 메시지 백업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 51.8×38.5×16.5㎜,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35g인 이 삐삐는 외형을 흰색은 물론 검정색, 적색, 청색, 노란색 등으로 젊은 신세대들의 다양한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한편 넥스트론은 이번 삐삐 내수시장 참여를 계기로 수출에도 본격 나서 싱가포로, 대만, 중국 등에 연간 10만대 정도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