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20일 이틀간 서울 롯데백화점 월드점에서 개최되는 「98중소기업 채용박람회」에 2백20개 중소기업이 참가, 2천4백여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하게 된다.
중진공은 지난주말까지 참가업체 신청을 접수한 결과 당초 예상보다 많은 2백20여개 기업이 참가신청을 접수해 왔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채용인원 규모도 당초 예상인원 1천5백여명보다 크게 늘어난 2천4백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2백20개 업체중 1백개 업체는 행사장내에 부스를 설치, 현장면접을 통해 신규인력을 채용하며 나머지 1백20개 업체는 회사일반현황과 구인현황 등을 소개하는 채용알림판을 통해 필요인력을 채용하게 된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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