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가 최근 이란의 TV전문업체인 파스사에 컬러 PC모니터 5만대 및모니터기술을 수출하면서 중동시장에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이번 모니터 수출을 계기로 파스사에 모니터 생산기술 등을 지원해 월 1만대의모니터를 생산할 수 있는생산라인을 가동시키는 동시에 연간 2천5백만달러의 모니터를 부품형태로 공급하는 CKD(Complete Knock Down)방식으로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파스사는 현대전자의 모니터 기술지원을 통해 앞으로 17인치 및 21인치 등 고품질, 고급모니터 등을 이란 내수시장에서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앤트로픽, 기업 데이터 통제권 강화…이달말 IPO 신청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9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10
오픈AI, 애플 '아이메시지' 연동 기능 추가…애플 프라이버시 정책 '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