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강병호)는 이달부터 전국 31개 정비사업소를 사장 이하 전 임원이 각 1곳씩 맡아 책임관리하는 정비사업장 임원책임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도 도입에 따라 전 임원은 직책에 관계없이 월 1일 이상 해당 정비사업소에서 근무하며 정비서비스의 문제점 파악과 서비스 개선에 나서는 한편 고객과 직접 면담을 통해 불만사항을 접수하는 등 현장지도에 나서게 된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