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강병호)는 이달부터 전국 31개 정비사업소를 사장 이하 전 임원이 각 1곳씩 맡아 책임관리하는 정비사업장 임원책임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도 도입에 따라 전 임원은 직책에 관계없이 월 1일 이상 해당 정비사업소에서 근무하며 정비서비스의 문제점 파악과 서비스 개선에 나서는 한편 고객과 직접 면담을 통해 불만사항을 접수하는 등 현장지도에 나서게 된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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