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와 게리 올드만 주연의 외화 「에어포스 원」이 3주째 1위를 고수하며 강세를 유지했다. 97년 한국영화중 최고의 극장흥행을 기록했던 「접속」도 2위를 지켰다.
한국영화 「노는 계집창」과 「넘버 3」의 인기가 주춤하는 가운데 「모텔선인장」이 11위로 분전하고, 김성홍 감독의 「올가미」가 16위로 얼굴을 내밀었다.
이외에는 「페이스 오프」,「머더 1600」,「머니토크」,「더블 팀」,「GI제인」 등 할리우드 액션물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고 「덴버」 역시 인기리에 대여됐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