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시스템(대표 김영대)은 실시간으로 동화상을 압축시킬 수 있는 MPEG 인코딩 소프트웨어인 「비저블오피스(VisibleOffice)」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다림이 이번에 개발한 MPEG 인코더 비저블오피스는 동화상 비디오 파일을 원래 크기의 2백분의 1크기로 까지 압축 및 인코딩 시켜주는 소프트웨어로 간단한 녹화 버튼만으로 동화상을 MPEG 파일로 만들어 준다.
비저블오피스는 초당 30프레임의 동화상을 플로피 디스켓 한 장에 1분에서 2분까지 저장할 수 있어 누구나 PC 통신이나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 어디에나 원하는 파일을 보내도록 해준다.가격은 캡처보드 포함 19만원이며 카메라 포함시 34만원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