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시스템(대표 김영대)은 실시간으로 동화상을 압축시킬 수 있는 MPEG 인코딩 소프트웨어인 「비저블오피스(VisibleOffice)」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다림이 이번에 개발한 MPEG 인코더 비저블오피스는 동화상 비디오 파일을 원래 크기의 2백분의 1크기로 까지 압축 및 인코딩 시켜주는 소프트웨어로 간단한 녹화 버튼만으로 동화상을 MPEG 파일로 만들어 준다.
비저블오피스는 초당 30프레임의 동화상을 플로피 디스켓 한 장에 1분에서 2분까지 저장할 수 있어 누구나 PC 통신이나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 어디에나 원하는 파일을 보내도록 해준다.가격은 캡처보드 포함 19만원이며 카메라 포함시 34만원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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