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PC업체인 컴팩은 통신사업자인 아메리테크의 초고속 인터넷접속 모뎀을 자사 제품에 탑재키로 했된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아메리테크의 초고속모뎀 「하이 스피드 인터넷 액서스」는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에 대응한 제품으로 컴팩은 이미 테스트를 완료하고 올 봄까지 탑재할 예정이다.
이 모뎀은 기존의 전화선보다 인터넷 접속을 50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고 인터넷 상에서 1.5Mpbs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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