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페어필드=dpa연합) 미국의 제네럴 일렉트릭(GE)은 지난해 전년보다 13% 증가한 82억달러의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또 GE의 지난해 株當 純益은 전년보다 14% 늘어난 2달러50센트였으며 매출은 15% 늘어난 9백8억달러였다.
매출 중 40%는 미국 밖에서 이뤄졌으며 특히 유럽시장 매출액이 전체의 15%인 2백10억달러였다.
GE는 4.4분기엔 전년 동기에 비해 14% 증가한 23억5천만달러의 순익을 내는 한편, 주당 순익도 전년의 63센트에서 72센트로 14%나 증가했다.
이 기간중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16% 증가한 2백67억달러를 기록했다.
GE는 작년에 이같이 많은 흑자를 기록하게 된 것은 전세계적으로 활발한 판매활동을 벌인 덕택이며 특히 항공기 엔진 판매의 급성장과 시설, 장비 부문과 부품, 서비스사업 호조 덕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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