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회관(이사장 강성구)은 22일 오전 10시 서울 목동 신시가지 사옥에서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과 방송인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방송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방송회관은 지상 21층,지하 6층,연건평 1만5천5백평의 대형 인텔리전트 빌딩으로 건축물 입주자 지원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회관에는 방송위원회와 종합유선방송위원회,방송협회,방송개발원등 방송유관 단체 20여개가 입주할 예정이다. 회관측은 개관기념으로 방송발전정책세미나,사진전시회,방송인 가족 미술작품 전시회등을 추진하고 방송인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도 펼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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