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최대용)은 한국전력의 자재조달 EDI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전력이 전력EDI사업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오는 23일까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등 자재납품 관련 1백10여개 업체에 EDI사용자 SW를 구축, 본격 운영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사용자 SW를 설치할 경우 자재납품업체들은 다이얼모뎀을 이용해 한전 부가통신망(VAN)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는 EDI 사용으로 그동안 한전을 직접 방문해 처리하던 납품서, 검수요청서, 견적서 등의 각종 문서를 온라인으로 일괄처리할 수 있게 돼 시간 및 비용을 대폭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