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는 이동통신단말기의 급속한 보급에 따라 통화감도가 뛰어난 직경 15㎜의 핸드폰용 소형 리시버유닛을 개발, 보급에 나선다.
기존의 소형스피커의 경우 경박, 소형이 요구되는 세트 특성을 만족시키는데 많은 제약이 따랐으나 이번에 개발된 리시버유닛은 직경 15㎜, 두께 2.5㎜, 중량 0.9g의 초소형이며 저음개선과 경량화를 위해 ABS재질의 프레임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정격 0.15W, 재생주파수대역 3백~20㎑인 이 제품은 현재 삼성전자의 핸드폰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균일한 음질확보를 위해 필름개발에 집중투자해 음성대역에서의 충실한 음질재생을 실현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