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페카 따리얀느 사무총장 부부가 강봉균 정보통신부장관 초청으로 16일 방한한다.
18일까지 한국에 머물 타리얀느 사무총장은 정보통신부 장, 차관을 예방, 세계 정보통신의 발전방향, ITU와의 협력방안 등 상호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정통부 직원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ITU의 향후 발전방향과 민간부문의 역할 강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이번 타리얀느 사무총장의 방한을 계기로 오는 10월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되는 ITU전권이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이사국으로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