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윤서용)은 3백50㎒대역 업무용 무전기(모델명 KS350C)를 개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년동안 총 1억5천만원이 투입돼 개발된 이 무전기는 베이스와 연결해 기지국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외부연결 단자를 탑재했으며 사용 채널은 3개 채널이고 송신출력은 5W다.
텔슨정보통신은 이 제품을 오는 3월부터 월 3만대씩을 생산해 중국시장에 첫 수출하고 하반기부터 점차 물량을 늘려나가는 한편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수출에 나설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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