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중국 최초의 디지털 다기능 디스크(DVD) 생산라인이 오는 6월 상하이에서 가동에 들어간다고 관영 신화 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상하이 진샹(金像)CD 공사가 세계 은행 차관으로 DVD 생산라인 도입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이를 위한 입찰절차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DVD 생산라인은 컴팩트 디스크(CD)와 비디오 컴팩트 디스크(VCD) 및 CD롬의 생산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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