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텔리컴이 글로벌원과 제휴할 계획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장거리전화사업자인 일본텔리컴은 미국 스프린트, 프랑스텔레컴, 도이츠텔레컴 등이 주도하는 컨소시엄 글로벌원과 일본에 합작사 「글로벌원아시아」을 설립, 국제통신사업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지난해 10월 인테내셔널텔리컴재팬(ITJ)를 사실상 흡수, 합병해 국제전화사업을 시작한 일본텔리컴이 이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