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가 최근 실시된 한국가스공사의 가스시설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SDS는 최근 한국가스공사 본사 및 인천 가스인수 기지와 전국 지사를 연계하는 가스시설물관리시스템 구축사업자 최종 입찰에서 1차 기술평가를 통과한 쌍용정보통신, SK컴퓨터통신 등과 경합한 끝에 총 28억여원을 제시,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삼성SDS는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1천분의 1 수치지도를 사용하며 시스템 구축용지리정보시스템(GIS)툴로는 미국 인터그래프사의 「MGE」를 채용하게 된다.이 프로젝트는 인터그래프사의 캐드프로그램 마이크로스테이션으로 구축된 가스시설물 도면 전산화및 관리시스템 구축이 주된 내용이다.
삼성SDS는 이달부터 1천분의 1 축적의 수치지도를 기반으로 해 한국가스공사 전국 네트웍을 연결하는 시스템 구축작업에 나설 계획이며 작업기간은 오는 99년 말까지 총 23개월이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