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대규모 현지 투자에 대한 영국정부의 지원금과 관련해 회계감사가 실시된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최근 LG전자가 총 17억 파운드를 투자하는 웨일즈지역의 2개 전자공장에 대한 영국정부가 2억4천7백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한 것에 대해 노동당소속 앨런 캠벨의원이 의원이 부당성을 제기, 회계감사원이 조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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