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강유전체메모리(Fe램)를 내장한 마이컴을 생산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후지쯔는 최근 미 램트론사와 공동으로 64Kb Fe램을 집적한 8b 마이컴을 개발, 내년 후반부터 샘플 출하를 시작한다. 이 마이컴은 0.5미크론 미세가공기술이 채용된 제품으로 집적된 Fe램의 크기는 6.38평방밀리로 세계 최소형이다.
후지쯔는 이 Fe램 내장 마이컴을 D램과 플래시메모리에 이은 제3의 주력 반도체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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