켁신시스템(대표 신영우)은 윈도 NT 기반의 국산 방화벽 소프트웨어인 「화랑」을 자체 기술로 개발,이달말부터 시판한다고 8일 밝혔다.
켁신이 이번에 발표한 화랑은 독자 개발한 1백28비트 암호화 알고리듬인 「킵투세븐」을 내장, 상호 인증과 트랜잭션의 암호화 기능을 지원해 홈 뱅킹, 홈 트레이등 등의 전자상거래에 활용하도록 했다.
화랑은 또 인텔 펜티엄칩은 물론 미국 DEC사의 64비트 알파칩 기반의 NT 하드웨어플랫폼을 지원,윈도NT를 탑재한 거의 모든 하드웨어플랫폼에서 제품을 사용할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