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이 한글 메시지가 지원되는 음성인식 디지털 휴대폰인 「LG프리웨이」를 개발, 출시했다고 8일 발표했다.
「011」 전용인 이 제품(모델명 SD-3200F)은 1셀 방식 배터리를 채택해 무게가 1백35g인 국내 최경량 디지털 휴대폰으로 운전중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음성인식기능을 탑재한 것을 비롯해 최대 24자까지 지원되는 한글 단문메시지서비스(SMS), 전자계산기 기능 등을 갖췄다.
특히 이 제품은 무음진동 수신기능, 휴대폰의 각종 기능을 스위치를 돌려 검색할 수 있는 조그다이얼 스위치기능, 국제시각 확인기능, 예약시간과 전화번호를 미리 입력시킨 뒤 지정시간에 알려주거나 발신까지 해주는 예약통화, 통화시간 확인 기능 등을 구비했다.
크기가 1백26×48×25㎜인 이 디지털 휴대폰은 대용량 배터리 채택시 최대 1백30시간 통화대기, 연속통화 4백20분을 실현하는 등 소비자들의 사용과 편리성을 높였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