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 「아트샷(모델명 LDC-F25)」을 출시했다.
36만화소급 고체촬상소자(CCD)를 채용한 이 디지털 카메라는 1백80도 회전되는 1.8인치 액정모니터를 장착, 뷰파인더에 눈을 대지 않고도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4MB급 플래시 메모리에 최대 1백24장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 제품의 가격을 대당 65만9천원으로 책정했다.
LG전자가 디지털 카메라를 본격 출시함에 따라 올들어 이 시장에 뛰어든 국내업체는 삼성항공, 삼성전자, 한국통신 등 기존업체를 포함해 모두 4개로 늘어났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