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각적인 애니콜 브랜드 홍보 활동에 나섰다.
27일 이 회사에 따르면 대학가를 중심으로한 국내 홍보활동은 물론 일본 나가노 동계 올림픽 대학생 리포터 파견등 국외 홍보등 국내외에서의 다양한 애니콜 이름 알리기 작업에 착수 했다.
국내 활동의 경우 신촌 대학가 주변 카페촌에서 애니콜 카페를 운영하면서 재즈콘서트등 공연을 통해 타겟 층인 20대 수요자들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또 애니콜 PCS 스크린 세이버의 무료 공급을 실시하고 있으며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용인 애버랜드에서 애니콜 얼음조각전을 개최한다.
동계올림픽 관련 행사로는 올림픽 대표팀을 위한 후원행사를 마련 후원금을 조성해 전달할 하는 한편 나가노올림픽에 만화가 강철수 씨와 함께 10명의 대학생 리포터를 파견, 애니콜 알리기에 나선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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