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동중인 소프라노 신영옥이 다음달 5일 울산 문예회관을 시작으로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11일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13일 청주 공군사관학교 성무관,16일 광주 문예회관 등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세계 정상급 리릭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인 신영옥의 3집 음반인 「드림」의 출시를 기념하는 음악회로 헨델의 「나무 그늘에서」를 비롯 「난 에쁜 처녀라네」 「꿈 꾼 후에」 「슬픈 샹송」 등 이탈리아,프랑스의 서정적인 예술가곡들이 주요 레파토리로 선별됐다. 미국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로 재직중인 안토니 매놀리가 피아노 반주를 맡는다. 문의 02)3458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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