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동중인 소프라노 신영옥이 다음달 5일 울산 문예회관을 시작으로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11일 전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13일 청주 공군사관학교 성무관,16일 광주 문예회관 등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세계 정상급 리릭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인 신영옥의 3집 음반인 「드림」의 출시를 기념하는 음악회로 헨델의 「나무 그늘에서」를 비롯 「난 에쁜 처녀라네」 「꿈 꾼 후에」 「슬픈 샹송」 등 이탈리아,프랑스의 서정적인 예술가곡들이 주요 레파토리로 선별됐다. 미국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로 재직중인 안토니 매놀리가 피아노 반주를 맡는다. 문의 02)34581234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