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대행 이정욱)은 자사의 시외 및 국제전화, 시티폰 등의 이용요금에 따라 보너스 점수를 부여해 일정점수에 이르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콜 보너스제도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시외 및 국제전화, 시티폰 이용요금 1백원당 1점씩을 누적해 누적점수에 따라 최초 3천점에서 최고 9만점까지 12등급으로 각각 나눠 유무선전화기를 비롯해 시티폰, 공중전화카드, 제주도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지급키로 했다.
이번 사은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고객은 11월 전화요금고지서에 나와 있는 콜 보너스점수가 3천점 이상인 고객으로 2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080-111번을 걸어 안내에 따라 요금납부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접수된다.
한편 이번 기간중 사은품을 신청하지 않은 고객의 점수는 그대로 누적돼 내년 1, Mbps분기중 실시될 다음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