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가스=AsiaNet聯合】 CD 리라이터블 기술에서 앞서가고 있는 필립스 일렉트로닉스는 18일 3.0 기가바이트 저장 용량을 갖고 있는 DVD 리라이터블 디스크를 개발했다고 이 회사의 잔 오스터벨트 기업전략담당 선임이사가 추계 컴덱스에서 발표했다.
오스터벨트 이사는 DVD 리라이터블 디스크 개발을 『미래의 光저장 표준으로서 DVD 리라이터블의 계속적인 발전에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수개월동안 아인트호벤에 있는 필립스의 光디스크 기술센터에서 개발된 이 DVD 리라이터블 디스크는 CD와 DVD-ROM 디스크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필립스의 DVD 리라이터블 디스크는 직경이 1백20mm이고 CLV와 CAV 방식으로 기록될 수 있다. 새로운 디스크는 0.80mm의 트랙피치와 7∼17 Mbps의 사용자 데이터 레이트를 갖고 있으며 10만 이상의 직접 겹쳐쓰기 (DOW) 사이클을 허용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